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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도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제주 출신 작가들과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26명이 함께 하는 전시회로 ‘제주’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 추억을 담아낸 회화, 판화, 조각, 공예 등 40여점의 다양한 작품들로 꾸며졌습니다.
김만덕이 품고 있었던 제주, 그리고 '제주'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제주에 대한 새로운 시선들을 공감하고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전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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