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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기념관 「2023 상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 공개
김만덕기념관(관장 강영진, 이하 기념관)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념관을 방문한 관람객 222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관람객 91.9%가 만족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응답자의 특성을 보면 ▲성별은 여성 58.6%, 남성 41.4% ▲연령은 40대가 27.5%로 가장 높게, 10대 이하가 18.9%, 60대 이상이 16.2%로 그 뒤를 이어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거주지는 제주가 27.9%로 가장 높았고, 서울/경기가 20.3%, 16.7%로 각각 뒤를 이었습니다.
기념관을 방문한 목적은 주로 ▲‘휴식 및 관람’이 41.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교육 및 연구목적’이 21.2%, ▲‘가족친지들과 여가활용’/‘주변시설 방문했다가 우연히’ 가 각각 14%, ▲‘교육프로그램 및 특별행사참여’가 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문, 표지판 등이 있어 관람이 편리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 61.3%, ▲‘그렇다’ 32%로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으며,
관람 및 전시물에 대한 안내를 쉽게 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 51.4%, ▲‘그렇다’ 35.6%로 대부분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기념관 관람에 만족도는 총 91.9%의 응답자가 긍정적인 평가를 하여 ‘매우만족’이 56.8%, ‘만족’이 35.1%, ‘보통’이 7.2%로 나타났습니다. 기념관 관람을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것 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 52.3%, ‘그렇다’ 38.7%, ‘보통’ 8.1%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수준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기념관 실내 온도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내부 기준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만덕기념관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만족도 조사는 하반기에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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